[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초상권 도용 광고에 속지 말라고 당부햇다.
이지혜는 17일 자신의 SNS에 "내가 찍은 광고 아니다. 요즘 들어 메시지가 많이 오고 있는데 절대 저 링크로 들어가 구입하면 안 된다. 주의해라"라고 글을 남겼다.
이찬원 오해원 이지혜 이용진이 28일 SBS '과몰입 인생사'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SBS]이어 이지혜는 "중국 어느 사이트로 연결되는 것 같다. 한국말로 써 있긴 한데 어딘가 이상한 느낌이 들 것"이라며 "당최 어디서 만든 건지 정말 별로네요"라고 분통을 터뜨렸다.
이와 함께 이지혜는 자신이 고구마와 속옷 등을 광고하는 사진을 올렸다. 하지만 이는 이지혜가 찍은 광고가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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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코멘트 관리 cl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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