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x강민경, '해투' 스페셜MC⋯유재석→장항준 만난다

1 hour ago 2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가수 이효리에 이어 다비치 강민경이 '해피투게더'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7월 10일 첫 방송되는 KBS 새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이 다양한 '인생 팀메이트'들의 서사와 하모니에 귀를 기울이며 펼치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이다. 2001년부터 20년간 시청자와 함께한 '해투'의 귀환 프로젝트다.

이효리 강민경 [사진=각 소속사 ]이효리 강민경 [사진=각 소속사 ]

'해투'는 3MC와 함께할 스페셜 MC로 이효리와 강민경을 확정했다. 첫 번째 스페셜 MC로는 원조 안방마님 이효리가 출격해 유재석과 '국민 남매' 케미를 선보인다. 최근 이들은 아일릿의 'It's Me' 챌린지 영상을 공개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두 번째 스페셜 MC로 나서는 강민경은 음악적 전문성과 솔직하고 재치 있는 입담으로 3MC와 색다른 시너지를 낼 예정이다.

'해투' 제작진은 "이효리는 뿔테 3인방을 휘어잡는 솔직한 입담과 따뜻한 성품으로 현장을 이끌었고, 강민경은 특유의 센스와 공감력으로 참가자들과 어우러졌다"라며 "각기 다른 매력의 스페셜 MC와 3MC가 매화 새롭게 만드는 케미가 새로운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7월 10일 오후 8시 30분 첫방송.

한편 이효리는 현재 JTBC '연애전쟁'을 진행 중이다. 강민경은 유튜브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포토뉴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