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혜기자
이미지 확대
[TV조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임성한 작가(필명 피비)의 첫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가 다음 달 공개된다.
TV조선은 임 작가의 새 주말 미니시리즈 '닥터신'을 3월 14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 한다고 19일 밝혔다.
'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아직 출연진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 드라마는 '보고 또 보고', '하늘이시여', '인어 아가씨', '결혼작사, 이혼작곡' 등을 흥행시킨 임 작가의 신작이자, 그가 처음으로 시도하는 메디컬 스릴러 장르 드라마다.
gahye_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9일 11시02분 송고





![[리뷰] 뮤지컬도 찢었다⋯더 성장한 유회승, 믿고 보는 로미오](https://image.inews24.com/v1/9a34bc4a6aafaa.jpg)


![[새영화] 11살 소녀의 무표정 속 가려진 꿈과 현실…'르누아르'](https://img8.yna.co.kr/etc/inner/KR/2026/04/17/AKR20260417149700005_01_i_P4.jpg)



![[부음] 정병묵(이데일리 산업부 차장)씨 장모상](https://img.etnews.com/2017/img/facebookblank.pn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