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우기자
역주행곡 '댓츠 어 노노' 등 18곡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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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그룹 있지(ITZY)가 지난 23일(이하 현지시간) 모로코 라바트에서 열린 세계적인 페스티벌 마와진에서 헤드라이너(간판 출연자)로 활약했다고 JYP엔터테인먼트가 25일 밝혔다.
있지와 함께 마와진 페스티벌에는 티에스토, 니키 잼, 레마 등이 출연했다.
있지는 '터널 비전'(TUNNEL VISION)을 시작으로 지난 5월 발표한 '모토'(Motto)와 역주행곡 '댓츠 어 노노'(THAT'S A NO NO) 등 85분간 18곡의 무대를 선보였다.
현장에서는 이들을 향한 관객의 응원과 떼창이 이어졌다고 JYP는 전했다.
있지는 세 번째 월드투어 '터널 비전'을 진행 중이다. 오는 27∼28일 대만 가오슝, 다음 달 4일 태국 방콕, 9월 11일 영국 런던 등지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sunwo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6월25일 15시4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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