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정해인이 약 1년 만에 국내 팬들을 다시 만난다.
정해인은 오는 3월 28-29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2026 정해인 팬미팅 '정해인 취향인 모임'을 개최한다.
정해인 팬미팅 '정해인 취향인 모임' 포스터 [사진=FNC엔터테인먼트]이번 팬미팅은 지난해 3월 개최한 2025 정해인 앙코르 팬미팅 'OUR TIME – HBD' 이후 약 1년 만에 개최되는 국내 팬미팅으로, 팬들과 다시 한번 가까이 호흡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공연 타이틀인 '정해인 취향인 모임'은 말 그대로 '배우 정해인이 취향인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팬미팅에서는 정해인의 다채로운 취향을 함께 탐구하는 동시에, 해이니즈(팬덤명) 또한 서로의 취향을 나누며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만들 예정이다. 4월 1일 정해인의 생일을 앞두고 진행되는 팬미팅인 만큼, 팬들과 더욱 특별한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026 정해인 팬미팅 '정해인 취향인 모임' 티켓은 공연 예매 사이트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팬카페 인증을 통한 선예매는 2월 24일 오후 8시에 오픈되며, 일반 예매는 2월 27일 오후 8시부터 가능하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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