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논, 코스닥 상장 일반 예비심사 청구…"AX 플랫폼 기업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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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논, 코스닥 상장 일반 예비심사 청구…"AX 플랫폼 기업 성장" 글자크기 설정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홈 뉴스 SW 김문구 기자 입력 2026.07.24 14:20 댓글 0 글자크기 설정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사진=제논 제공] [아이티비즈 김문구 기자] 제논이 일반 상장 트랙으로 코스닥 상장 절차에 착수했다. 제논은 코스닥 상장을 위해 지난 23일 한국거래소에 삼성증권을 상장 주관사로 선정하고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고 24일 밝혔다. 제논은 자체 생성형 AI 플랫폼 '제노스(GenOS)'와 AI 에이전트 솔루션을 기반으로 2년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다. 2026년 상반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300% 증가하는 등 성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이번 상장을 통해 확보한 공모자금은 플랫폼 기술 고도화와 피지컬 AI 연구개발, 글로벌 사업 확대에 투자해 기업의 AI 전환을 지원하는 엔터프라이즈 AX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고석태 제논 대표는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축적한 문제 해결 경험을 자체 플랫폼과 생성형 AI, AI 에이전트 기술로 발전시켜왔다”며 “이번 상장예비심사청구를 계기로 상장 절차를 충실히 준비하고, 기술 경쟁력과 사업 역량을 한층 강화해 기업의 실질적인 업무 혁신을 지원하는 엔터프라이즈 AX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아이티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개의 댓글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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