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멤버 석매튜, 박건욱이 웨이크원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전속계약은 제로베이스원으로서 활동을 함께해 온 석매튜와 박건욱의 향후 활동에 대해 이전 소속사와 상호 협의를 진행한 끝에, 아티스트의 미래를 위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웨이크원에서 새로운 출발을 결정하며 성사됐다.
웨이크원은 "석매튜와 박건욱을 새로운 동료로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두 아티스트가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역량을 펼치고, 장기적인 커리어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석매튜와 박건욱은 2023년 데뷔 이후 K팝 5세대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활약하며 국내외 무대에서 존재감을 입증해 왔다. 음악과 퍼포먼스 전반에서 탄탄한 경쟁력을 보여온 만큼, 웨이크원과 함께 만들어갈 시너지와 향후 행보에도 기대가 모인다.
웨이크원에는 제로베이스원을 비롯해 이즈나(izna),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조유리, 김재환 등이 소속돼 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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