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지 기자
입력
2026.02.23 12:26
[조이뉴스24 문수지 기자] 밴드 에이엠피, 소란, 엔플라잉이 지난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JOY콘서트 - 보이스 오브 스프링(Voice of spring)'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고품격 엔터테인먼트 경제지 조이뉴스24와 인터넷종합지 아이뉴스24가 주최하는 '보이스 오브 스프링'은 올해로 세 번째를 맞았다. 이번 공연엔 엔플라잉(N.Flying/이승협, 차훈, 김재현, 유회승, 서동성), 소란(SORAN/고영배), 에이엠피(AxMxP/하유준, 김신, 크루, 주환)가 함께해 현장감이 넘치는 밴드 사운드로 관객과 열렬히 교감했다.
밴드 에이엠피, 소란, 엔플라잉이 지난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JOY콘서트 - 보이스 오브 스프링(Voice of spring)'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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