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SBS 아나운서 주시은이 배우 임지연과 닮은꼴 투샷을 공개했다.
16일 주시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BS 나이트라인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임지연과 투샷을 게재했다. SBS '멋진 신세계'에 출연 중인 임지연은 15일 방송된 SBS 나이트라인 초대석으로 함께 했다.
SBS 주시은 아나운서가 임지연과 투샷을 공개하며 팬심을 드러냈다. [사진=주시은 인스타그램 ]임지연과 같이 손하트를 만든 주시은은 "월요일 행복하게 마무리. 예쁘고 친절하신 임지연 배우님이었다"라면서 "8뉴스도 요런 거 하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주시은은 현재 SBS 8뉴스를 진행 중이다.
이어 "끝까지 챙겨볼게요"라며 '멋진 신세계' 애청자임을 인증했다.
한편 임지연 주연의 '멋진 신세계'는 총 14부작으로, 오는 20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드라마. 최근 12회는 자체 최고 시청률 10.5%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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