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영, 현 소속사 AIMC와 재계약⋯의리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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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주현영이 현 소속사 AIMC와 재계약을 하고 동행을 이어간다.주현영이 2021년부터 함께해 온 AIMC와 재계약을 체결했다.배우 주현영이 9일 오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감독 이상근)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이번 계약 성사는 그와 소속사 간의 상호 존중 및 단단한 신뢰가 밑바탕이 됐다. 이들이 함께 만들어온 성장의 시간을 앞으로도 이어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AIMC는 "당사의 시작부터 함께한 주현영과 소중한 인연을 이어갈 수 있어 진심으로 기쁘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또한 "주현영은 새로운 도전과 변신을 두려워하지 않는 배우다. 따뜻한 휴머니즘부터 유쾌한 코미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공포와 서스펜스 장르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적 성장을 꾸준히 이뤄나갔다"라며 "앞으로도 주현영이 가진 강점과 역량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향후 행보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주현영은 국내외적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시작으로,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착한 여자 부세미' '괴기열차' '악마가 이사왔다' 등 다채로운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과 유튜브 채널 '주연은 주현영' 등에서도 활약 중이다.SBS 새 드라마 '나인 투 식스'와 촬영 준비에 한창인 '써닝야구단'을 톻해 안방극장에 돌아온다.한편 AIMC에는 주현영 외에도 김선우, 문희, 오기광, 김성민 등이 소속돼 있다./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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