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먹방 유튜버 쯔양이 틱톡 사칭 계정의 사기 행위에 주의를 당부했다.
쯔양은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근 틱톡 등 숏폼 플랫폼에서 쯔양을 사칭하여 영상을 무단 업로드하고, '개인 명의 계좌'로 후원금을 요구하는 사기 행위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전지적 참견 시점' 쯔양이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사옥에서 열린 '2025 MBC 방송연예대상' 포토월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쯔양 측은 "문제가 된 계정은 쯔양과 전혀 무관한 명의로 된 계좌를 게시해 불특정 다수에게 금전을 편취하려 한다. 명백한 금융 범죄"라며 "당사는 해당 사칭 계정에 대해 저작권법 위반 및 형법상 사기죄 등의 사유로 틱톡 측에 긴급 게시 중단을 요청하였으며, 무관용 원칙에 따라 다음 혐의로 형사 고소 및 민사 소송을 포함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 강조했다.
그러면서 "쯔양은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 계좌로 후원을 요청하거나 금전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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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쓰기 제목 쯔양 "사칭 계정+금전 사기 행위 발생, 모든 법적 조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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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코멘트 관리 cl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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