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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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창원시는 미취업 청년들에게 프로스포츠 분야 일경험 기회를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최근 NC 다이노스, 경남FC와 협약을 하고 청년 인턴십 사업을 신규 추진한다.
창원에 사는 19∼39세 미취업 청년들은 각 구단의 경기 운영, 마케팅·홍보, 미디어 콘텐츠, 행정·사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턴으로 참여할 수 있다.
채용은 각 구단이 공개경쟁 방식으로 진행한다.
NC 다이노스는 지난 3일부터 채용을 시작했고, 경남FC는 이달 초 채용에 들어갈 예정이다.
관련 정보는 구단별 채용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ks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5일 13시4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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