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시리즈어워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 드라마 최우수 작품상 "박지훈 등 배우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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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예능 부문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다.'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31일 오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전현무와 임윤아의 진행으로 개최됐다.'취사병 전설이 되다'팀이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수상 소감을 이야기 하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드라마 부문 최우수 작품상은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예능 부문은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싶어'가 수상했다.'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작품상 호명 후 출연진들이 모두 무대에 올랐다. 조남형 감독은 "저희 드라마 사랑해준 시청자 감사하다. 박지훈을 비롯한 배우들, 스태프들 모두 감사하고 축하드린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박지훈은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제작진은 "PD로서 작품상을 탄다는 자체가 영광스럽다. 시즌2 절찬 스트리밍 중이니 열심히 봐달라"고 말했다. 패널로 출연 중인 이은지는 "'모솔연애' 시즌1,2는 큰 용기 갖고 나와준 일반인 출연자들에게 감사하다. 삶을 내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꼭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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