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진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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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중동전쟁에 따른 국제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스포츠산업 수출 기업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자 2026 스포츠산업 수출 기업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간담회는 2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스포츠코리아랩(SKL) 전시체험관에서 하형주 체욱공단 이사장과 스포츠산업 10개 수출 기업의 대표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건국대 경영학과 유재욱 교수의 '지정학 리스크 시대의 스포츠산업 글로벌 전략'에 대한 강의를 통해 수출국 다변화, 리스크 분산 등의 대응 방안을 참가기업에 제시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체육공단은 최근 중동전쟁 등에 따른 국제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물류비 지원을 확대하고, 수출 기업 애로사항에 대한 전문가 자문을 제공하는 '글로벌 이슈 컨설팅'을 신설한 바 있다.
hosu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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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5월21일 09시5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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