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진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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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협약서를 든 칠곡경북대병원 대구경북지역암센터 채의수 소장(왼쪽)과 국민체육진흥공단 정철락 스포츠진흥본부장.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칠곡경북대학교병원 대구경북지역암센터와 대구·경북 지역 암생존자의 건강 증진 및 지역 주민의 체력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5일 밝혔다.
협약식은 4일 칠곡경북대병원 대구경북지역암센터에서 열렸다.
양 기관은 체육공단 '국민체력100'의 체력 측정, 운동처방 및 체력 증진 교실과 대구경북지역암센터의 암생존자통합지지사업 프로그램을 연계해 스포츠 기반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통한 암생존자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도울 예정이다.
hosu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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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5일 11시0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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