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최주한 가족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2026 US 키즈 골프 월드 챔피언십 남자 7세부에서 한국 어린이가 우승해 눈길을 끈다. 주인공은 2018년생 최주한이다.
최주한은 한국시간 2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서던파인스의 미드 파인스 인 & 골프 클럽에서 끝난 2026 US 키즈 골프 월드 챔피언십 남자 7세부 대회에서 최종 합계 2언더파 106타를 기록, 윌 베이치(호주·2언더파 106타)와 공동 선두를 기록하고 연장 승부에 들어갔다.
최주한은 4차 연장 끝에 베이치를 따돌리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미지 확대
[최주한 가족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US 키즈 골프 월드 챔피언십은 전 세계 만 5세부터 12세 사이의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하는 주니어 골프 대회로 사흘 동안 27홀을 뛰어 우승자를 결정한다.
2018년 한국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거주하는 최주한은 5살 때 골프에 입문한 뒤 2년 만에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horn9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8월03일 10시44분 송고

![[프로야구 인천전적] SSG 8-4 롯데](https://r.yna.co.kr/global/home/v01/img/yonhapnews_logo_1200x800_kr0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