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12주년 ‘서머너즈 워’ 색다른 연출로 이용자 사로잡는다

2 days ago 3

‘서머너즈 워’

‘서머너즈 워’

출시 12주년을 앞둔 ‘서머너즈 워: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에서 역대 이벤트에서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연출을 선보인다.

오는 13일부터 게임의 주요 배경인 천공의 섬에는 12주년 기념 특별 무대가 세워진다.

거대한 디스플레이와 불꽃 축제, 레이저 효과 등으로 완벽한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

무대에서는 아이돌 형상 변환을 착용한 발키리, 헬 레이디, 차크람 무녀 등 인기 몬스터들의 공연도 펼쳐진다.

새롭게 추가되는 꾸미기 아이템을 사용해 천공의 섬에 나만의 축제 공간을 만들고, 원하는 몬스터를 직접 배치해 볼 수도 있다.

태생 5성 몬스터 획득 기회가 넓어진다.

컴투스는 ‘소환 마일리지 시스템’ 도입을 예고했다.

이 시스템으로 소환서를 사용할 때마다 마일리지가 누적되며 2000점 달성 시 불·물·바람 속성의 태생 5성 몬스터 1마리를 확정적으로 추가 소환할 수 있다.

40레벨 몬스터 최대 100마리에게 적용 가능한 신규 장비 ‘유물’도 추가될 예정이다.

동일한 유물 효과를 최적의 몬스터 그룹에 부여해 여러 몬스터의 성능을 한 번에 강화할 수 있는 새로운 성장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편의성과 콘텐츠 업그레이드도 다방면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소환사의 길에 상시 콘텐츠 ‘특별 과제’를 추가해 태생 4·5성 몬스터 선택 소환 및 최대 10회의 스킬 레벨업을 지원한다.

피닉스 등 7종의 몬스터 그래픽 리뉴얼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4월 말에는 ‘덱 프리셋’ 업데이트도 진행된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