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경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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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충주=연합뉴스) 충주시는 포르투갈 루사다 지역에 제2호 택견전수관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이곳은 포르투갈 택견협회가 마련한 것으로, 폴란드 그단스크(2024년 9월 개관)와 루사다 1호(지난해 6월)에 이어 유럽 내 세 번째 택견 전수관이다.
전수관은 현지인들이 택견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택견의 본고장인 충주시는 포르투갈에서 유럽 택견대회를 개최하는 등 국내외 택견 보급에 힘쓰고 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5월26일 14시1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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