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모빌리티, 서울세계불꽃축제 관람객 대상 주차 예약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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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예약 페이지도 개설⋯관람 명소 추천, 인근 주차장 검색·예약 등 지원 [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카카오모빌리티는 오는 9월 5일 열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 관람객의 이동 편의를 위해 카카오T 주차를 통한 인근 주차장 사전 예약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사진=카카오모빌리티]카카오모빌리티는 매년 축제 기간에 반복되는 여의도 일대의 교통 혼잡과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마련했다. 다양한 관람 명소 추천부터 인근 주차장 사전 예약까지 연계해 관람객의 이동 편의를 높인다.관람 명소 추천부터 인근 주차장 검색·예약까지 한번에 지원하는 불꽃축제 주차 사전 예약 페이지도 열었다. 이 페이지는 카카오T 홈 화면의 통합 검색창에 불꽃을 입력하거나 카카오내비 하단의 주차장 찾기 탭을 클릭한 후 '불꽃축제' 배너를 클릭해 접속할 수 있다.관람 환경에 따라 3가지 테마별 명소와 주차 정보를 안내한다. 불꽃의 웅장함을 눈앞에서 즐기는 근거리 명소(여의도·노량진·용산·공덕역 일대), 인파를 피해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는 한적한 명소(합정·당산역 일대), 도심 야경과 불꽃을 한눈에 내려다보는 고지대 명소(회현·충무로역 일대) 등이다. 이용자는 원하는 명소의 '주변 주차장 보기'를 통해 행사 당일에 이용 가능한 주차장을 확인하고 사전 예약할 수 있다.이번 축제에서 사전 예약을 돕는 카카오T 주차는 주차장 탐색부터 예약, 결제까지 전 과정을 한 번에 지원하는 서비스다. 카카오T 앱에 차량 정보와 결제수단을 미리 등록하면 출차 시 자동 결제가 가능해 대형 행사로 차량이 몰리는 혼잡한 상황에서도 대기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주차권을 현장 결제금액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미리 구입할 수 있다.카카오모빌리티 관계자는 "카카오T 주차 사전 예약 서비스를 통해 주차 스트레스 없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기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정유림 기자([email protected])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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