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가 16강 그린 그린∼' 월드컵 응원가 버전 숏폼도 깜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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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그룹 코르티스의 두 번째 미니앨범 '그린그린'(GREENGREEN)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2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20일 밝혔다.
'그린그린'은 발매 45일 만인 지난 18일자로 이 같은 기록을 세웠다. 지난달 19일 1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이래 30일 만이다.
빅히트뮤직은 "타이틀곡 '레드레드'(REDRED)의 흥행이 기록 단축을 주도했다"고 설명했다.
'레드레드'는 지난 16일자로 누적 재생 수 1억회를 넘겼다. 또한 스포티파이의 '위클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도 112위로, 8주째 차트인 중이다.
코르티스는 최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맞아 '넘어가 16강 그린 그린∼'으로 개사한 월드컵 응원가 버전의 '레드레드'를 숏폼 플랫폼에 깜짝 공개하기도 했다.
코르티스는 다음 달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한국, 북미, 일본을 도는 첫 단독 투어 '풋 유어 폰 다운'(PUT YOUR PHONE DOWN)의 돛을 올린다. 이들은 앞서 이달 23일(현지시간) 개막하는 프랑스 파리 남성복 패션위크에도 참석한다.
tsl@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6월20일 09시4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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