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는 슈퍼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모바일 RPG ‘에픽세븐’에 신규 영웅 ‘아키’를 업데이트했다고 9일 밝혔다.
아키는 현재 진행 중인 신규 외전 에피소드 ‘스러진 잔불의 비가’의 주인공으로 세계관 속에서는 ‘어둠의 목자 디에네’와 깊이 연결된 인물로 등장한다. 일식의 힘으로 각성한 불꽃을 자유자재로 다뤄 ‘불의 계약자’로 불리며 정령왕의 계약자인 디에네와 교차하는 운명을 지닌 존재다. 전쟁 이후 혼란을 잠재우기 위해 노력한 결과 사람들의 경의와 존경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아키의 활약상은 ‘스러진 잔불의 비가’를 통해 자세히 감상할 수 있다.
5성 등급의 화염 속성 전사 영웅인 아키는 공격에 특화된 것이 특징으로 적에게 화상 효과를 발생시키고 이를 격폭시켜 높은 피해를 입힐 수 있다. 특히 3번째 스킬인 ‘업화의 불꽃’은 적은 강화 효과를 모두 해제하고 방어력 감소 약화 효과를 부여해 피해량을 극대화할 수 있다. 2번째 스킬 ‘회광반조’는 자신의 생명력 회복과 피해 분배 효과를 포기하는 대신 공격력을 크게 강화시킨다.
◆네오게임즈, 신작 ‘레알팜 크래프트’ 사전예약 실시
네오게임즈(대표 박동우)는 모바일 게임 ‘레알팜 크래프트’의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레알팜 크래프트’는 13년간 서비스되며 누적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국민 농장 게임 ‘레알팜’의 정통 후속작이다. 기존 농장 경영의 재미에 제과·요리·발효 등 실제 식문화를 기반으로 한 크래프팅 시스템을 결합한 콘텐츠 융합형 모바일 게임이다.
특히 이번 사전예약 및 출시를 기념해 네오게임즈는 레알팜을 상징하는 실물 꾸러미 이벤트를 대규모로 진행한다. 과거 이용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한우, 제철 과일, 신선 채소 꾸러미를 오픈 이벤트 경품으로 제공하며 레알팜 IP만의 차별화된 혜택을 다시 선보일 예정이다.
레알팜은 게임 플레이 결과가 실제 혜택으로 이어지는 독창적인 이벤트 운영으로 주목받아 왔으며 실물 농축산물 꾸러미는 레알팜의 대표적인 시그니처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네오게임즈는 ‘레알팜 크래프트’에서도 이러한 정체성을 계승해 다양한 형태의 실물 경품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레알팜 크래프트는 ‘레알팜, 그다음 이야기. 이제 농장에서 요리로’라는 슬로건 아래 1월 20일 국내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사전예약 참여자에게는 편의점 기프티콘과 함께 실물 꾸러미 이벤트 응모 기회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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