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토브가 해적 생존 오픈월드 어드벤처 ‘Windrose’를 얼리 액세스로 출시했다.
‘Windrose’는 17세기 해적 시대를 모티브로 한 대체 역사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해적 선장이 된 이용자는 자원을 수집하고 정착지를 구축하는 한편 다양한 함선을 운용하며 해상과 육지를 넘나드는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이 게임에서 크래프팅과 건설 요소도 주요 재미를 선사한다.
자원을 활용해 피난처부터 대형 요새까지 다양한 구조물을 구축할 수 있다.
방대한 제작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 확장이 가능하다.
얼리 액세스 버전에서는 함선 호출 기능과 해적선 격침 시 자동 보상 획득 등 편의성을 강화한 시스템도 적용됐다.
◆ ‘검은사막’, ‘피의제단’ 리뉴얼 업데이트
디펜스 콘텐츠 ‘피의 제단’이 21단계 콘텐츠로 리뉴얼된다.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3명이 파티를 이뤄 성물을 수호하는 디펜스 콘텐츠 ‘피의 제단’이 재미를 강화하기 위해 총 21단계 콘텐츠로 리뉴얼했다.
모험가는 ‘피의 제단’ 클리어하면 ▲영롱한 포식의 기원 ▲발크스의 조언 등을 보상으로 받는다.
교역 콘텐츠 개선 업데이트도 함께 진행했다. 모험가는 새로 추가한 6, 7단계 교역을 통해 더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다.
한편 1기 운영을 마친 검은사막 ‘올비아 아카데미’는 2기 신입생 모집을 시작한다.
아카데미 2기는 4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운영한다.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모험가 행사 ‘하이델 연회’를 7월 26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개최한다고 알렸다.
‘검은사막’은 올해 북미, 유럽 서비스 10주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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