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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연합뉴스) 이준영 기자 = 스포츠·아웃도어 기업 콜핑은 지난 23일 경남 양산시 콜핑 본사에서 골프웨어 브랜드 비티알과 파크골프 선수단 출범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출범식에는 양사 임직원과 정상열 양산시체육회장, 이양재 창원시파크골프협회장, 선수단 등이 함께 했다.
이번 파크골프 선수단은 부산 선수단과 양산 선수단으로 구성됐으며, 창원 선수단도 출범을 앞두고 있다.
선수단은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 선수들로 구성돼 전국 규모 파크골프 대회에 출전하고, 지역 파크골프 활성화와 생활체육 참여 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콜핑과 비티알은 스포츠·레저 분야에서 쌓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스포츠 문화 활동도 이어갈 방침이다.
모두 박만영 회장 체제로 운영되는 두 회사는 건전한 파크골프 발전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기여하기 위해 이번 선수단을 창단했다.
박 회장은 "파크골프는 세대를 아우르며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스포츠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며 "선수단 출범을 계기로 지역 스포츠 발전과 파크골프 대중화를 위해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lj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6월24일 13시3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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