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뺑소니' 김호중, 6월 30일 가석방…5개월 앞당겨 사회 복귀
특정범죄가중처벌법(특가법)상 위험운전치상·도주치상,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사고후 미조치, 범인도피교사 등 혐의를 받고있는 가수 김호중이 31일 오전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구치소로 이감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김호중이 가석방 허가를 받고 사회로 돌아옵니다.
23일 김호중 측에 따르면 김호중은 최근 법무부 가석방 심사를 통과하고 오는 30일 출소를 앞두고 있습니다.
김호중은 지난해 연말 가석방 심사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았지만, 다시 가석방 심사 대상에 올라 허가를 받게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초 김호중은 법원으로부터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아 오는 11월 24일 만기 출소할 예정이었으나, 약 개월 일찍 사회로 복귀하게 됐습니다. 다만 김호중은 출소 후에도 만기일인 11월 24일까지 남은 형기 동안 보호관찰을 받게 됩니다.
김호중은 지난해 5월 음주운전 후 접촉사고를 내고 조치를 취하지 않은 혐의(도로교통법 위반 등)로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미스틱 보이그룹' 아크, 데뷔 2년만 해체
아크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미스틱스토리]미스틱스토리 보이그룹 아크가 데뷔 2주년을 앞두고 해체합니다.
아크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23일 아크 공식 SNS를 통해 "2026년 6월 23일부로 아크의 공식적인 그룹 활동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앤디 최한 도하 현민 지빈 끼엔 리오토는 각자 자리에서 새로운 길을 걸어가게 됐습니다.
소속사는 "아크라는 이름으로 함께해 온 멤버들의 열정과 노력, 팬들이 보내준 응원과 사랑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멤버들이 맞이할 새로운 시작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미스틱스토리 보이그룹 아크는 2024년 8월 데뷔한 미스틱 소속 7인조 다국적 보이그룹입니다.
"37kg 감량하더니 딴 사람 됐네"⋯신동, 다이어트 성공 근황 화제
신동이 근황을 공개,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신동 인스타그램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신동은 22일 인스타그램에 "밥 커피 구경 누워, 잘 쉬고 왔습니다"라면서 호텔에서 즐긴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또다른 게시물에는 슈퍼주니어 은혁과 함께 다녀온 북경 여행 사진이 게재됐습니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그는 늘씬해진 몸매와 날렵해진 턱선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신동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통통했던 시절의 모습이 없다. 누군지 못 알아볼 뻔 했다' '턱선에 베일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는 한 방송에서 비만 치료제 위고비를 사용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최고 단계까지 투약했음에도 기대했던 만큼의 효과를 보지 못했고 결국 사용을 중단했습니다. 이후 생활 습관 개선과 운동 등을 통해 37㎏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박보검 악성 루머 유포자, 200만원 벌금+검찰 송치"
배우 박보검이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동문 앞 야외광장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배우 박보검의 악성 루머 유포자가 법의 철퇴를 맞았습니다.
박보검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2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박보검을 대상으로 한 악성 게시물 작성 및 유포자 중 일부는 벌금 200만 원의 유죄 판결을 선고받았으며, 또 다른 가해자는 경찰 수사 결과 유죄 혐의가 인정되어 검찰에 송치됐다"고 밝혔습니다.
소속사는 "향후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악성 루머와 모욕,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등 위법 행위에 대해 면밀히 주시하며 계속적으로 강경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결과를 기다려 주시는 팬 여러분에게도 진행 상황과 결과를 안내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박보검은 영화 '몽유도원도' '칼: 고두막한의 검'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포토뉴스















![[G-브리핑] 컴투스, 임직원 참여형 ESG 플로깅 활동](https://pimg.mk.co.kr/news/cms/202606/11/news-p.v1.20260611.0f1bb9233318459cb7ad7f04a40a2d5c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