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이슈] 원이 담임교사·정준원 놀뭐·김도윤 셰프 김서연·한서희 열애설 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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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영 기자 입력 2026.08.03 17:12 바쁘고 소란스러운 나날들, 오늘은 세상에 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났을까요. 조이뉴스24가 하루의 주요 뉴스와 이슈를 모아 [퇴근길 이슈]를 제공합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편집자] 리센느 원이, 때아닌 일진설에 선생님 등판⋯반박 후 계정 삭제걸그룹 리센느 원이가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보드게임콘 2026' 개막식 행사에서 홍보대사 위촉 후 축하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리센느 원이에 대해 제기된 일진설을 반박해 잠재운 담임 교사가 SNS 계정을 삭제했습니다.지난 1일 온라인 공간에 원이의 중학교 시절 사생활을 폭로한다는 글이 올라오며 논란이 시작됐으나, 당시 담임교사의 해명으로 '일진설' 루머는 빠르게 해결됐습니다.자신을 원이의 중학교 2·3학년 담임이라고 밝힌 A씨는 SNS에 졸업앨범과 친필 편지, 당시 교사들과 나눈 대화 내용을 공개하며 "원이를 가장 가까이서 지켜본 사람으로서 근거 없는 비난을 멈춰달라"고 호소했습니다.A씨에 따르면 원이는 전교 학생회 임원과 학교폭력 예방 활동에 성실히 임했던 학생이었습니다. 교사에게 직접 케이크를 만들어 선물하는 등 심성이 고왔으며 학업 성적도 우수했습니다. 졸업 후에도 친구들과 지속해서 교류하는 등 원만한 교우 관계를 유지해 왔다고 전했습니다.이후 일진설을 제기한 게시글은 빠르게 삭제됐고 작성자 역시 계정을 지운 채 자취를 감췄습니다. 문제해결 후 A씨는 "이제 일이 잘 해결된 듯하니, 이만 계정을 삭제하려고 한다"며 "응원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원이 예쁘게 봐주세요.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제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정준원, '놀뭐' 태도 논란에 '유부녀킬러' 미스 캐스팅 갑론을박 계속배우 정준원이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 MBC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배우 정준원의 '놀면 뭐하니?' 태도 논란이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유부녀 킬러' 캐스팅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이 나왔던 상태에서 예능에서도 소극적인 자세를 취하면서 아쉽다는 반응이 계속되고 있다.정준원은 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공효진과 함께 출연했습니다. 그는 예능 첫 출연이라 의자에 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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