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 조커' 도경동…펜싱 세계선수권서 생애 첫 은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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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P 닫기 파리 올림픽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특급 조커'로 금메달을 합작했던 펜싱 국가대표 도경동 선수가 세계선수권 개인전에서 생애 첫 은메달을 목에 걸며 다가올 아시안게임의 전망을 밝혔습니다.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정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82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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