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AI, DSPM 솔루션 지원 범위 원드라이브∙슬랙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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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파수AI 제공] [사진=파수AI 제공]

[아이티비즈 김문구 기자] 파수AI가 데이터 보안 태세 관리 솔루션 ‘파수 DSPM(Fasoo DSPM)’의 클라우드 저장소 및 SaaS 애플리케이션 지원을 확대한다.

파수 DSPM은 클라우드 등에 흩어진 데이터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하고 개인정보 등의 민감 데이터를 철저하게 관리하도록 돕는 솔루션이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구글 워크스페이스에 이어 원드라이브, 쉐어포인트, 아웃룩, 슬랙까지 지원을 확대했다.

MS의 클라우드 저장소 원드라이브와 파일 공유 플랫폼 쉐어포인트에서 파수 DSPM을 통해 개인정보 및 민감정보를 식별하고 위험등급을 산정해 관리자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쉐어포인트 내 중복 파일에 대한 유통 경로를 제공해 이력 추적이 가능하며, 전체 공유로 설정된 데이터를 구분해 부적절하게 관리되고 있는 파일이 있는지도 확인할 수도 있다. 그리고 이메일 서비스인 아웃룩과 외부 협업 플랫폼 슬랙도 Fasoo DSPM으로 민감정보를 탐지하고, 리스크 요소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강봉호 파수 서비스사업본부장은 “다수의 클라우드 저장소 및 SaaS 앱을 사용하는 업무 환경이 보편화면서, 보유한 데이터의 가시성을 확보하고 통합 관리할 수 있는 데이터 보안 태세 관리(DSPM) 솔루션이 필수로 떠올랐다”며, “파수 DSPM은 나날이 강력해지는 국내외 개인정보보호 규제와 사이버 위협에 대한 대응 역량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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