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
작성 2026.05.27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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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의 조지훈 응원단장이 지난 4월 22일 사직야구장에서 롯데 팬들의 뜨거운 축하 속에 단상 2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이후 SBS와의 인터뷰에서 조지훈 단장은 20대 초짜 시절 사직 '아재 팬'들에게 혼나며 응원을 배우던 지난 20년의 세월을 돌이켜보며 "롯데의 세 번째 우승이 마지막 꿈"이라는 간절한 염원을 전했는데요. 20년의 시간 동안 오직 팀의 승리를 위해 달려온 조지훈 단장의 인터뷰 내용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합니다.
(취재: 유병민 / 구성·편집: 주현 / 영상취재: 유동혁 / 제작: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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