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포레스텔라 조민규가 발가락 부상을 당해 수술을 받았다.
소속사 비트인터렉티브는 지난 27일 공식 채널을 통해 "새끼발가락 골절 진단을 받았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26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JTBC '팬텀싱어 올스타전' 제작발표회에서 포레스텔라 조민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JTBC]소속사에 따르면 조민규는 집에서 예상치 못한 사고로 발가락 부위를 다쳐 병원을 방문했고, 수술을 받았다.
소속사는 "의료진은 향후 약 4~6주간 깁스 및 안정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전달했다"라며 "회복 기간 동안 깁스를 착용한 채로 오르게 된다. 일부 퍼포먼스 진행에는 제한이 있을 수 있는 점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조민규가 충분한 회복을 통해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과 다시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포레스텔라는 오는 6월 6일과 7일 인천, 7월 4일과 5일 부산에서 정규 4집 투어 콘서트를 진행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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