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팀 임원희, 윤시윤, 윤현민이 30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원희
△윤시윤
△윤현민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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