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직기자
이미지 확대
[KIA 타이거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무등산 보호 기금 616만원을 전달했다.
KIA는 15일 "김도영과 윤영철이 선수 대표로 광주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를 찾아 무등산 보호 기금 616만원을 직접 전달했다"며 "KIA는 지난 2023년 '무등산국립공원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3년째 보호 기금을 전달했다. 선수단의 기록과 연계해 기금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김도영과 윤영철은 "매해 연고지 광주의 상징인 무등산을 아름답게 가꾸고 보전하는 데 선수단이 힘을 보탤 수 있어 뿌듯하다"며 "팬 여러분도 무등산 보호 활동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jiks79@yna.co.kr
관련 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5년12월15일 14시45분 송고
본문 글자 크기 조정

![[올림픽] 한국 스노보드에 메달 2개 선사한 평행대회전, 다음엔 못 보나](https://img1.yna.co.kr/photo/yna/YH/2026/02/09/PYH2026020900400001300_P4.jpg)
![[올림픽] 우크라 스켈레톤 선수, 헬멧에 전쟁으로 죽은 동포 얼굴 담아](https://img7.yna.co.kr/photo/reuters/2026/02/09/PRU20260209458301009_P4.jpg)





![[올림픽] 공책 들고 밀라노로…이해인, 글과 그림으로 버티는 첫 대회](https://img7.yna.co.kr/etc/inner/KR/2026/02/10/AKR20260210001300007_01_i_P4.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