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윤기자
이미지 확대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어린이날인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BO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9회초 LG 마무리 투수 장현식이 역투하고 있다. 2026.5.5 ondol@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오른손 투수 장현식이 오른쪽 팔꿈치를 다쳐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LG 구단 관계자는 23일 "장현식은 최근 팔꿈치에 불편함을 느껴 병원 검진을 한 결과 굴곡근 염좌 진단이 나왔다"며 "2주 후 재검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현식은 재검진 결과에 따라 회복 훈련 여부가 결정되며, 복귀까지는 한 달 정도가 소요될 전망이다.
그는 올 시즌 초반 셋업맨으로 뛰다가 마무리 투수 역할을 맡았고, 지난달엔 팀 사정에 따라 선발 투수로 전향했다.
올 시즌 29경기에 출전한 장현식은 7승 3패 7홀드 2세이브 평균자책점 4.09를 기록했다.
cycle@yna.co.kr
관련 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7월23일 18시56분 송고




 카메룬서 온 나나, '벽' 허물고 천안 맏사위로](https://img9.yna.co.kr/etc/inner/KR/2026/08/06/AKR20260806139800898_02_i_P4.jpg)










![[테크 차이나] DeepSeek V4 Flash 1위… 중국 모델 강세 지속(OpenRouter 주간 AI 모델 사용량 순위)](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8/06/news-p.v1.20260806.379c2eee15bb4be5b29d934a203a6106_Z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