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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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프로야구 최하위로 처진 NC 다이노스가 1군 투수 코치를 교체하고 분위기를 쇄신했다.
NC 구단은 이용훈 퀄리티컨트롤(QC) 코치를 새 1군 투수 코치로 선임했다. 기존 김경태 투수 코치는 QC 코치로 이동한다.
임선남 NC 단장은 "1군의 전력 운영 효율성과 유망주 육성을 강화하고 선수 개개인의 성장 기반을 더욱 체계적으로 구축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코치 보직 변경 이유를 설명했다.
NC는 25일 현재 19승 1무 27패에 그쳐 10위로 처졌다.
cany990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5월26일 16시3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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