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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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지난 17일 신인 선수들의 부모를 초청해 훈련 참관, 식사 등의 시간을 함께 보냈다고 20일 밝혔다.
두산은 2026시즌 신인 선수 부모들을 경기도 이천 베어스파크에 초청, 선수단 훈련 참관과 베어스파크 투어, 식사, 영상 메시지 상영, 마음 건강 관리 강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고영섭 구단 대표이사는 신인 선수들에게 제공한 맞춤형 정장에 그룹 배지를 직접 달아주며 '두산인'이 된 신인들을 환영했다.
또 두산 신인들은 지난 9일에는 서울 성동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를 방문해 사랑의 빵 나눔 행사에도 참여했다. 신인 선수들이 만든 빵 460개는 취약 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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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0일 14시2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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