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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자동 볼 판정 시스템(ABS) 점검 문제로 지연 개시했다.
이날 오후 6시 30분 시작할 예정이었던 경기는 ABS 문제로 개시가 지연되다가 김성철 주심이 판정하기로 하고 4분 늦게 1회초 롯데 공격을 시작했다.
1회초가 끝난 뒤 정비가 끝나면서 1회말 키움 공격부터는 김성철 주심 대신 ABS로 경기를 속개했다.
4b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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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6월19일 18시4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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