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씨엔, 아동·영유아 패널데이터 '통합 제공 서비스'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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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씨엔(PCN)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2025년 국가중점데이터 개방사업'에 참여해 '한국 아동 패널 및 영유아 교육·보육 패널 데이터 제공 서비스' 구축을 완료했다.피씨엔(PCN)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2025년 국가중점데이터 개방사업'에 참여해 '한국 아동 패널 및 영유아 교육·보육 패널 데이터 제공 서비스' 구축을 완료했다.

피씨엔(PCN)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2025년 국가중점데이터 개방사업'에 참여해 '한국 아동 패널 및 영유아 교육·보육 패널 데이터 제공 서비스' 구축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육아정책연구소가 보유한 아동 및 영유아 관련 패널데이터를 보다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형태로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개방되는 데이터는 약 5125만건 이상으로 △한국 아동 패널 설문 응답 데이터 △한국 아동 패널 주요 통계 △한국 영유아 교육·보육 패널 응답 데이터 △영유가 교육·보육 패널 주요 통계 △한국 아동 패널 조사 - 한국 영유아 교육·보육 패널 조사 주요 문항 비교 등 5종의 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 데이터를 개방한다.

피씨엔은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의 파일 중심 데이터 제공 방식을 개선하고, API와 CSV 기반의 데이터 제공 환경을 구축했다. 특히 이번 서비스에서는 주요 통계 정보를 시각화하여 제공함으로써 데이터 이해도를 높인 점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아동의 생활시간, 신체 발달, 가구 환경 등 주요 지표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송광헌 피씨엔 대표는 “이번 사업은 영유아와 아동이라는 특정 대상에 집중해 데이터 활용도를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실질적인 활용성을 중심으로 데이터 서비스의 품질과 접근성을 함께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강성전 기자 castleka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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