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탄생해 일본 시장에서 큰 반응을 얻은 글로벌 디스플레이 브랜드 픽시오(Pixio)가 한국 시장에 공식 진출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하미글로벌이 국내 공식 전개하는 픽시오는 단순한 게이밍 브랜드를 넘어, 일상과 창작, 그리고 자신만의 공간을 완성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디스플레이 브랜드다. 픽시오는 2016년 미국에서 출범한 이후 일본을 거쳐 영국까지 진출하며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해 왔다.
픽시오는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와 모니터 암 등 디스플레이 관련 제품군에서 뛰어난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다졌다. 특히 2024년 아마존 재팬에서 게이밍 모니터 부문 1위(점유율 17%), 모니터 암 부문 2위(점유율 18%)를 기록하며 제품 경쟁력을 입증했다.
2024년에는 퍼플, 핑크, 블루, 민트그린, 베이지, 블랙, 화이트 등 총 일곱 가지 컬러로 구성된 ‘The Wave Series(웨이브 시리즈)’를 출시하며 주목을 받았다. 웨이브 시리즈는 빠른 반응 속도와 선명한 색감 등 게이밍 모니터 본연의 성능은 물론, 파스텔톤 컬러 디자인을 적용해 게이밍, 디자인 작업, 일상 사용까지 폭넓은 활용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기존 게이밍 모니터에서는 보기 드문 컬러 구성으로 데스크테리어 트렌드에 최적화된 디자인을 제안하며 차별화를 이뤘다.
픽시오는 이러한 글로벌 성과를 바탕으로 2025년 12월 4일 한국에 공식 런칭했다. 런칭과 함께 웨이브 시리즈를 포함한 전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7가지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며 국내 소비자들과의 첫 접점을 확대했다. 그 결과 판매 시작 한 달이 되기 전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판매자 등급 ‘프리미엄’을 달성했으며, 누적 판매량 약 1,300건을 돌파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픽시오 공식 판매 사이트 누적 방문자 수는 약 20만 명에 달했다.
현재 픽시오는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위한 할인 쿠폰 증정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제품 정보와 브랜드 콘텐츠를 선보이며 다양한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픽시오는 앞으로도 성능과 디자인을 겸비한 제품을 통해 한국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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