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임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ESG 경영 활동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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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아라 기자
  • 입력 2026.06.16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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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임직원들이 자동심장충격기(AED)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하나금융그룹 임직원들이 자동심장충격기(AED)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아이티비즈 김아라 기자]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이 임직원을 대상으로 안전교육 등 다양한 ESG 경영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5일 명동사옥에서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폐소생술 교육은 심폐소생술 PPT 및 영상자료 교육, 흉부압박술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실제 응급 상황에서 필요한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하나금융그룹은 2023년부터 현재까지 460여 명의 임직원이 심폐소생술 교육을 수료했다.

그룹 임직원 2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이번 심폐소생술 교육은 명동 사옥을 시작으로 강남, 여의도, 청라 사옥 등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비롯해 지역사회 구성원의 안전과 생명 보호에 기여하는 다양한 ESG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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