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 오늘(12일) 日 정식 데뷔…'ICONIC HEART'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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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원 기자 입력 2026.08.12 14:44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가 일본 첫 싱글 'ICONIC HEART'를 발표하고 현지 정식 데뷔에 나선다.일본 첫 싱글 'ICONIC HEART'는 동명의 타이틀 곡과 'Lemon Tang', 'RUDE!' 일본어 버전 등 총 3곡으로 구성됐다. 10일 음원 선공개에 이어 12일 현지 음반이 발매됐다. 타이틀 곡 'ICONIC HEART' 뮤직비디오는 공식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됐다.하츠투하츠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SM엔터테인먼트]하츠투하츠는 도쿄에서 일본 데뷔 기념 라이브&토크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어 'WANGAN 페스티벌', '이즈나마 록 페스티벌', '도쿄 걸즈 컬렉션 2026' 등 각종 페스티벌에 참석하며, 도쿄돔에서 열리는 일본 프로야구 경기 특별 퍼포먼스도 선보인다.앞서 TV아사히 'MUSIC STATION', 니가타 '도쿄 걸즈 컬렉션 2026', 'THE FIRST TAKE' 등에 출연했다. 이번 앨범은 10일 자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 2위에 올랐다. 오는 22일에는 홍콩에서 열리는 '2026 TIMA'에 참석한다.하츠투하츠는 2025년 데뷔한 SM엔터테인먼트 소속 8인조 걸그룹이다. 지우, 카르멘, 유하, 스텔라, 주은, 에이나, 이안, 예온으로 구성되었으며, 신비롭고 감각적인 음악과 독창적인 컨셉을 바탕으로 국내외 팬덤을 구축하며 K팝 대표 신인으로 주목받고 있다./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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