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 차트 접수 '자체 최고·최단' 기록 썼다⋯음방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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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자체 최고 성적을 쓰며 '하투하 붐'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20일 공개한 하츠투하츠의 신곡 'RUDE!'는 각종 차트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하츠투하츠 단체 이미지 [사진=SM엔터테인먼트]하츠투하츠 단체 이미지 [사진=SM엔터테인먼트]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QQ뮤직 신곡 차트와 유행 지수 차트 1위, 애플뮤직 한국 TOP100 1위 및 글로벌 TOP100 진입은 물론,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음원 공개 4일차 350만 이상 스트리밍 누적, 뮤직비디오 오픈 5일 만에 3700만 뷰를 돌파했다.

국내 성적도 좋다. 'RUDE!'는 본격적인 음악방송 활동 시작 전부터 멜론 TOP100 7위와 HOT100 3위 피크, 음원 공개 4일 만에 멜론 일간 차트 23위를 차지, 하츠투하츠의 해당 차트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국내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1위, 인스타그램 트렌딩 오디오 1위 등으로 높은 인기를 실감케 한다.

하츠투하츠는 이날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이번 주 음악방송에서 신곡 'RUDE!' 무대를 펼치며 분위기를 이어간다.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멤버 지우, 유하, 이안이 '엠카운트다운' 스페셜 MC로 출격, 밝고 통통 튀는 에너지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RUDE!'는 정해진 규칙에 얽매이지 않는 말괄량이들의 귀여운 반항을 담은 하우스 기반의 댄스 곡으로, 이번 퍼포먼스는 곡의 장난스럽고 당돌한 분위기와 하츠투하츠의 발랄함이 돋보이는 다채로운 안무들로 구성했다.

하츠투하츠는 3월 1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욕과 22일 LA에서 북미 쇼케이스를 열며, 28일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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