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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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우희종 한국마사회 신임 회장이 5일 경기도 과천 한국마사회 본관 앞에서 경마공원 이전 반대 기자회견을 연 노조원들을 향해 발언하고 있다. 2026.2.5 hwayoung7@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마사회 신임 회장에 우희종 서울대 수의학과 명예교수가 선임됐다.
5일 경기도 과천시 한국마사회로 처음 출근한 우희종 신임 회장은 3년 임기의 제39대 한국마사회장으로 일한다.
2022년 2월 취임한 정기환 전 회장은 후임 회장 선임이 늦어지면서 3년 임기를 마치고도 계속 한국마사회를 이끌어왔다.
1958년생 우희종 회장은 서울대 출신으로 서울대 수의학과 교수, 수의과대학장을 역임했으며 더불어시민당 공동대표,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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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5일 16시3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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