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테니스진흥협회, 창립 30주년 랭킹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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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테니스진흥협회 창립 30주년 기념 랭킹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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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테니스진흥협회(KATA·회장 성기춘)는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창립 30주년 기념 랭킹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서는 2025시즌 국화부 우승자인 정혜승 씨가 대상인 동운상을 받았다. 배드민턴 선수 출신 정혜승 씨는 지난해 13번 우승하며 국내 동호인 최강의 자리에 올랐다.

김병주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축사를 했으며, 주원홍 대한테니스협회장이 특별공로상, 김종석 채널에이 부국장은 공로패를 각각 수상했다.

또 한국테니스진흥협회는 대한장애인테니스협회에 발전 기금 1천만원을 전달했고, 김유진, 심시연 등 유망주 선수 9명에게 장학금 150만원씩 총 1천350만원을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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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1일 11시1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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