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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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한국투자증권은 축구 국가 대표팀의 월드컵 경기 일정에 맞춰 다음 달 서울 여의도 본사 앞에서 시민 참여형 거리 응원 행사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행사는 12일 체코전, 19일 멕시코전, 25일 남아공전까지 총 세 차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한국투자증권 본사 외벽의 대형 디지털 사이니지 '키스 스퀘어'(KIS SQUARE)를 중심으로 누구든 함께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경기 당일 본사 앞 공간에는 대규모 응원 존과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 존이 조성된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이벤트를 통해 보다 친근하고 열린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ngin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5월28일 13시0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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