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지시간 18일, 선발로 나선 울버햄튼의 황희찬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국가대표 황희찬이 선발로 나선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이 뉴캐슬과 무승부를 거두며 리그 4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울버햄튼은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렌트퍼드와 2025-2026 EPL 22라운드 홈 경기에서 뉴캐슬과 0대 0으로 비겼습니다.
19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에서 1대 1로 비겨 11연패를 끊어낸 울버햄튼은 이후 1승 2무를 기록해 최근 4경기에서 패배 없이 승점을 쌓고 있습니다.
다만 승점 8에 그치며 순위는 여전히 리그 최하위에 머물렀습니다.
황희찬은 이날 팀의 선발 공격수로 출전해 후반 41분 로드리고 고메스와 교체될 때까지 86분간 그라운드를 누볐으나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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