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일), 고우석이 잠실야구장에서 3년 만에 친정 LG 트윈스 유니폼을 입고 마이크 앞에 섰습니다.
시차로 인해 몸은 아직 붕 떠 있지만 당장 오늘부터라도 마운드에 올라 팀에 보탬이 되고 싶다는 고우석의 각오와 복귀 소감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 유병민 / 구성·편집 : 주현 / 영상취재 : 황인석 /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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