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 만에 국내 대회에 출전한 한국 탁구의 간판 신유빈 선수의 첫 상대가 중학생이었습니다.
탁구종합선수권은 실업과 아마가 모두 출전해 실력을 겨루는 대회인데, 신유빈의 소속팀 대한항공의 단체전 첫 상대가 공교롭게도 신유빈의 모교 청명중학교이었기 때문입니다.
신유빈은 중학교 2학년 이유림과 맞붙었는데, 이색 대결의 현장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 유병민, 구성·편집 : 한지승, 영상취재 : 양두원,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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