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해민기자
(수원=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경기도는 2028년 경기도체육대회와 장애인체육대회, 2029년 생활체육대축전과 장애인생활체육대회 개최지로 이천시가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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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2월까지 진행한 공모에서 단독으로 신청한 이천시를 대상으로 현장실사단 현장 점검과 심의 등을 거쳐 이같이 결정했다.
이천시는 우수한 공공체육 기반시설을 갖췄고, 그간 대규모 체육대회 개최 이력이 여러 차례 있어 종합체육대회 개최지로 최적격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박래혁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1천420만 도민이 스포츠로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이천시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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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4월09일 09시0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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