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XKO’ 가장 빠른 돌격형 챔피언 ‘아칼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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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XKO’ ‘아칼리’

‘2XKO’ ‘아칼리’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IP 기반의 ‘2XKO(투엑스케이오)에 가장 빠른 속도를 보유한 돌격형 챔피언이 등장한다.

라이엇 게임즈는 2대2 태그형 무료 대전 격투 게임 ‘2XKO’의 13번째 신규 챔피언 ‘아칼리’를 8일 출시했다.

‘2XKO’는 지난 1월 출시한 격투 게임이다.

라이엇게임즈는 올해 시즌 1을 기점으로 총 3개의 시즌을 운영한다.

올해 6개의 신규 챔피언과 배틀패스 등을 순차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이번에 공개한 ‘아칼리’는 현재까지 출시된 2XKO 챔피언 중 가장 빠른 이동 속도를 보유한 돌격형 챔피언이다.

낮은 체력을 보완할 수 있는 높은 기동성을 바탕으로 단검을 활용해 빠르게 거리를 좁히며 상대를 압박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칼리의 대표 스킬은 ‘황혼의 장막’이다.

연막 안에서 상대 챔피언을 통과할 수 있고 모든 지상 필살기가 강화되어 변칙적인 스킬 연계가 가능하다.

상대를 관통해 공중에서 내려찍는 궁극기 ‘칠야의 승천’, 챔피언에게 돌진해 피해를 주는 ‘무결처형’ 등 다양한 기술 활용이 가능하다.

한편 기기 한 대로 두 명의 플레이어가 팀을 이뤄 즐길 수 있는 ‘로컬 2인 플레이 모드’도 도입한다.

라이엇 게임즈는 크리에이터가 주최하는 ‘2XKO 커뮤니티 대회(2XKO Community Events)’를 지원하는 등 격투 게임 지역 대회 활성화를 위한 지원책을 강화해 나간다.

이 대회는 전 세계 2XKO 플레이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에게 ▲3000 크레딧 ▲캐주얼 정장 아바타 의상 등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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