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유명 걸그룹 멤버 친오빠에 대한 의혹과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궁금한 이야기 Y'에서 제보를 받는다.
SBS 교양 프로그램 '궁금한 이야기 Y' 측은 지난 18일 공식 SNS에 "인터넷 개인 방송 여자 진행자(BJ)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유명 연예인 오빠에 대해 잘 아는 분들의 제보를 기다립니다"라는 공지를 올렸다.
'궁금한 이야기 Y' [사진=SBS]A씨는 지난 14일 저녁 서울 강남구의 한 식당에서 여성 BJ와 술을 마신 뒤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에 따르면 범행 이틀 전 피해자로부터 '식사 데이트권'을 구매한 A씨는 성적 접촉은 하지 않겠다고 약속하며 BJ를 집으로 데려가 강제추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행범으로 체포된 그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유명 걸그룹 멤버의 오빠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해당 걸그룹 멤버로 유추되는 이름이 꾸준히 거론되면서 논란이 더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서울중앙지검은 서울 강남경찰서가 신청한 A씨의 구속영장을 반려했다. 경찰은 A씨에게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를 적용했으나, 검찰은 혐의가 충분히 소명되지 않았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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