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리센느, 화제성 1위 싹쓸이⋯올해만 세 번째

1 hour ago 1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그룹 리센느가 화제성을 싹쓸이했다. 출연자는 물론 전참시' 역시 화제성 1위에 오르며 리센느의 놀라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8월 1주차 TV-OTT 비드라마 프로그램 화제성 조사에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 1위를 차지했다. 비드라마 출연자 부문 1위에 오른 리센느가 출연한 '전지적 참견 시점'은 올해 들어 3번째 정상에 올랐다.걸그룹 리센느가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보드게임콘 2026' 개막식 행사에서 홍보대사 위촉 후 축하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TV-OTT 통합 비드라마 프로그램 부문에서 정상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 이와 함께 2018년 5월 이후 자체 최고 화제성 기록도 경신했다. 특히 2026년에만 TV 비드라마 프로그램 화제성 부문에서 세 차례 1위에 올랐는데, 모두 리센느의 출연 효과가 순위 상승을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리센느 역시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을 통해 높은 화제성을 기록했다. 지난 7월 3주차에 이어 8월 1주차에도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에 올랐다. 특히 시청자들은 리센느의 과거 숙소와 현재 숙소를 비교하며 이들의 성장 서사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TV-OTT 비드라마 프로그램 화제성 2위부터 5위까지는 웨이브의 '피의 게임X', JTBC의 '아는 형님', tvN의 '유 퀴즈 온 더 블럭' 그리고 ENA/SBS Plus의 '나는 SOLO'인 것으로 나타났다.TV-OTT 출연자 화제성은 '아는 형님'의 서장훈이 2위에 올랐으며, '산골총각 영웅'의 임영웅은 3위, '놀면 뭐하니?'의 정준원은 4위, '라디오스타'의 마틴은 5위를 기록했다./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포토뉴스

Read Entire Article